2018-06-07 전희경 당 대변인 울산지원유세-언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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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전희경 대변인이 울산을 방문해 김기현 시장후보,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와 함께 언양장을 찾았습니다.

 

전희경 대변인은 유세를 통해

"눈만뜨면 기업인 나쁜 사람 만들고 봉변주고 하는데,  어느 기업인이 일자리 만들고 왕성한 경제 활동 하려고 하겠나. 외국 어느나라에서투자하려하겟나?"

"이렇게 되면 우리 아이들 일자리는 갈수록 사라진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우리 가족의 일자리를 지키냐, 1년동안 문재인정권이 보여준것처럼 일자리를 없애냐 를 결정하는 선거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새마을 운동 지우고 인천상륙작전 지우고 625남침 지우고 산업화 근대화의 기적을 지울려는 세력과의 한판 싸움인 것이다"

"푼돈 몇푼 쥐어주며 성실히 일할려는 우리의  근면성을 꺾고 미래세대 희망을 꺾는 이 정부여당을 깨어있는 울산시민여러분께서 아니라고 말해달라"

"지금 전국에서 울산을 주목하고 있다."
"한때 중화학공업을 이끌었고 대한민국 경제의 산실이었던 울산의 선택을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다"

"우리의 선배들이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를 3만불로 만들어 주셨는데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6만불 9만불 12만불 소득의 풍요를 물려줘야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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