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구 당원협의회 文정권의 안보파탄‧방송장악 규탄대회 및 당원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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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 동구 당원협의회(위원장 안효대)는 오늘(20일, 수) 오후 3시 30분부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문재인정권 5천만 핵인질(안보파탄)‧공영방송장악 저지」규탄대회 및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오늘 행사에는 안효대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권명호 동구청장과 김영중 시당 사무처장, 그리고 박학천‧천기옥‧강대길 시의원 및 김수종‧박은심‧홍유준‧박경옥 동구의원 등 선출직 당직자를 비롯한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홍준표 당 대표의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안효대당협위윈장 특강, 투쟁결의문 낭독순으로 「文정권의 안보파탄‧방송장악 규탄대회 및 당원교육」을 실시하고 ‘전술핵재배치 천만인 서명운동’로 함께 실시했다.

특강에서 안 위원장은 “대한민국 지킬 당 자유한국당 뿐”임을 강조했다. 

안위원장은 역사상 안일한 상황인식으로 위기를 겪었던 임진왜란과 6.25전쟁을 예로 들며 “지금 문정부의 안일하고 오락가락하는 안보인식으로는 대한민국을 지켜낼수 없다”고 역설하고 “문재인정부는 현재 내각과 청와대가 불협화음을 내며 국격까지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정부의 공영방송장악 시도와 관련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감정적으로 나라를 이끌려 한다”며 꼬집었다.

 

안효대 위원장은 “지금의 안보상황을 이겨낼수 있는 길은 대한민국 스스로가 강해지는 방법밖에 없으며 그 선두에 자유한국당이 있다”며 “당원,당직자 한분한분이 사명의식을 갖고 전술핵재배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시고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이어 22일 중구,남구갑,북구, 23일 남구을에 이어 규탄대회 및 당원교육을 실시하고 ‘전술핵재배치 천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2017. 9. 20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박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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