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 국민과 우리의 미래를 지킬수 있는 「‘전술핵 재배치’요구 천만인 서명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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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위원장 정갑윤)의 안보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북한은 오늘(9.15) 새벽 또다시 마사일도발을 강행했다. 그러나 문재인정권은 대화구걸에 이어 국민 뜻을 저버린 채 이번엔 800만 달러 대북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도발에 대해 최대한 압력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국제사회를 설득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할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는 현실을 인식하지 못한채 대화구걸, 퍼주기정책으로 5천만 국민을 핵인질로 만들고 있다.

자유한국당(정갑윤 울산시당위원장)은 ‘전술핵 재배치’만이 5천만 국민이 핵인질로부터 벗어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미래세대를 지킬수 있는 최소한의 수단이라 판단하고 ‘전술핵 재배치 요구 천만인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당은 지난 9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문재인정권 5천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해 지금의 안보파탄의 위기를 이겨낼 방법은 ‘전술핵 재배치’뿐임을 호소한데 이어‘전술핵 재배치를 위한 가두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최근 핵문제 해결논의에서 국제사회는 ‘문재인 패싱’수준의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에 서명운동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자유한국당은 서울에 9월 15일, 대구에서 ‘전술핵 재배치 대구,경북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3일 부산에서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병행해 울산시당은 9월 18일 울주군당협을 시작으로 20일 동구, 22일 남구갑․북구당협, 23일 중구․남구을당협 등 순차적으로 당협별 「문정권의 안보파탄,방송장악 규탄대회 및 당원교육」과 「대한민국 전술핵 재배치 요구 ‘천만인 서명운동’」을 함께 실시해 대한민국을 지켜내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문재인정권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안보위기상황을 제대로 인식해 북한에 대한 평화구걸, 퍼주기 정책을 중단하고 국제사회와 손잡고 북한의 핵포기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길 강력히 요구하며, 이를 위한 노력에 자유한국당은 모든 당력을 집중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2017. 9. 15.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박 학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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