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침을 여는 사람들 환경미화원들과 취임 첫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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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으로 취임한 정갑윤 위원장은 오늘(8일, 금) 오전 5시30분부터 동구지역 환경미화원들과 거리청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나섰다. 

 

시당위원장 취임식 후 첫 출발일인 오늘, 시당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먼저 아침을 여는 사람들인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동구지역을 돌며 재활용분리작업 및 거리청소를 실시했다. 오늘 환경미화 봉사활동에는 정갑윤 위원장을 비롯해 안효대 동구당협위원장, 권명호 동구청장, 천기옥·박학천·강대길 시의원, 김수종·홍유준·박은심·박경옥 동구의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청소에 앞서 정 위원장은 방어동에 있는 환경미화원 쉼터에서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정 위원장은“새벽부터 우리 사회의 밝은 아침을 준비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한 후 “우리 자유한국당도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께 다가가기 위해 오늘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다.”취지를 설명했다.

이 후 정 위원장을 비롯한 동구지역 당직자들은 오후11시30분부터 동구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아 급식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시당은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全 당직자(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장, 청장·군수, 시의회 의장 및 의원, 구·군의회 의장 및 의원, 임명직 당직자)들은 11일(월) 오전 8시 합동으로 현충탑을 참배할 예정이다.

2017. 9. 8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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