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박기준 후보의 더민주당 단일화 제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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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준 후보는 ‘야당과 손잡고 박근혜정권 성공을 외칠것인가?’

시민단체가 반대하는 ‘시민후보’ 해외토픽감

무소속 박기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예비후조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한마디로 개콘보다 더웃긴 코메디다.

어제까지 여당에서 박근혜 정부 성공을 외치던 사람이 하루만에 야당과 손잡자고 한다.

박후보는 야당과 손잡고 계속해서 ‘박근혜 정부 성공’을 외칠 것인가?

박후보는 세상이다 아는 심대한 의혹이 있어 컷오프됐다.

야당과 컷오프연대를 만들자는 말인가? 스폰서의혹 연대를 만들자는 말인가?

박후보는 자신은 ‘무소속 시민후보’라고 자칭했다는데, 시민단체가 1차로 부적격후보라고 선정한 사실조차 모르시는가?

아무거나 무작정 갖다 붙이면 ‘시민후보’요 ‘정의의 연대’고 ‘새기준’인가?

박기준 후보는 정치신인답게 ‘민심이 무엇인지’,‘국민을 위해 어떤일을 할 것인지’,‘ 봉사란 무엇인지’기초부터 다시 배우고 시민앞에 서기를 진심으로 충고한다.

 

2016. 3. 25

 

새누리당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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