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민의힘 울산시당 ‧ 울산시 당정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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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울산시 당정협의회 개최

-‘시민행복을 위한 울산의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가로막힌 벽을 함께 허물며 민생회복과 울산발전을 위해 힘 모을 것’ -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930() 오후 330, 시청본관 7층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당정협의회에 국민의힘에서는 권명호 시당위원장과 이채익, 박성민, 서범수 국회의원, 박대동 중앙당 실버세대위원장, 그리고 시당 강대길 정책위원장, 백현조, 김종훈, 홍영진 대변인 등이 참석했고, 울산시에서는 김두겸 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명호시당위원장은 모두인사말을 통해 새로만드는 위대한 울산이라는 기치아래 시정을 열심히 이끌고 있는 김두겸 시장께 감사를 전하고 오늘 당정협의회가 민선8기 처음 개최된 것에 대해서 매우 기쁘고 보람있게 생각한다전했다. 이어 오늘 자리는 어려운 시기 울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서 추진되어야 할 사업들의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추진상황에서 발생한 어려운 벽들을 함께 허물기 위해 자리했다밝히고 국민의힘은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 당직자들이 내년 국비예산이 제대로 반영되어 김두겸호의 힘찬 출발에 힘이 될수 있도록 세심하고 철저하게 뒷받침해 나가겠다약속했다.

 

남구갑 3선의 이채익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당정간의 하모니를 잘 맞춰서 역할분담을 잘 해야 하는 만큼, 당과 울산시가 수시로 소통하면서 머리를 맞대 울산발전의 기폭제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중구 박성민 의원은 대선공약과 김두겸 시장의 공약에 공통점이 많고 정책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한다말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김두겸 호의 순항을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약속했다.

 

울주군 서범수 국회의원은 모든 사업이 중요사업이지만 선택과 집중도 필요한만큼 국비예산중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당 국회의원과의 긴밀히 소통하며 시급한 예산이 적기에 확보 될 수 있도록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제안했다.

 

박대동 중앙당 실버세대위원장은 확고한 의지와 철학, 뜨거운 열정으로 울산을 이끌고자 하는 김두겸 시장의 노력을 지지하며,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겪고 있는 삼고시대의 민생경제를 어떻게 하면 되살릴 것이지 함께 고민하고, 지난 외환위기를 직접 헤쳐나갔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발전에 밑걸음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인사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중앙부처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 국회의원과 당의 협조가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인 만큼 가교역할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말하고 시에서 협력할 사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소통하고, 함께 중앙부처에 대처해 나가면서 새로운 울산을 만드는데 힘을 합쳐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당정협의회는 먼저 주요현안 사업과 2023년 국가예산증액사업에 대해 시 기획조정실장의 설명을 듣고 이어서 당정 협력 방안 및 지역관계토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울산시는 주요현안으로 울산권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국가정원 자연재난 복구비 지원 울산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주요 SOC사업 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 노후 국가산단 안전관리 국가지원 등 7개 주요현안과 조선해양 철의장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을 비롯해 19개 국가예산 증액사업에 대해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두겸시장은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출형 조선해양 소형원전(SMR) 기술개발, 울산 도시철도(트램) 1,2호선 건설 등 시의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대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도심융합특구 지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민선8기에서 처음 개최된 당정협의회는 어려운 경제난국을 이겨내고 내년도 국비예산확보로 울산현안사업의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울산발전과 민생회복에 힘을 모아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2. 10. 3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백 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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