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맞이 민심청취를 위한 지역별 인사 및 정책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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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으로 민생 밝힌다

설맞이 민심청취를 위한 지역별 인사 및 정책홍보 실시

-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듣는 정책공감여론청취 통해 민심 파악에 나서 -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민족 대명절인 설연휴를 맞아 국민의힘으로 민생 밝힌다는 슬로건으로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합동인사는 최소화하고 각 당협별 거점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설 정책홍보물 배포와 함께 피켓팅과 거리인사를 통해 설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권명호 시당위원장은 힘든 경제여건과 코로나 상황에서도 열심히 자리를 지키며 생업에 임하시는 시민한분한분을 만나 인사드리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 밝히며현장에서 국민의힘이 준비한 정책을 자세히 말씀드리고 시민들 입장에서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이 무엇인지 직접 여쭤보며 정책공감여론도 들어보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 말하고, 이어시민 한분한분의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중앙에 전달해 정책반영에도 노력하겠다덧붙혔다.

 

울산시당은 최근 시당 및 각 당협별 선대위 발대식을 통해 당 조직이 선대위로 전환됨에 따라, 설 연휴기간을 이용해 당 조직을 총 동원해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들께 설인사를 드린다는 계획이다.

 

, 대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이번 대선에서 무너진 상식과 공정을 바로세우고 책임있는 변화를 이끌 후보, 울산의 성장동력을 살려낼 후보는 윤석열 후보이며,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정책 실패와 부동산, 일자리, 탈원전 정책 실패를 바로잡기 위해서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밥상에 올려 여론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당협별 인사계획은 북구(위원장 박대동)26일부터 북구 호계시장을 시작으로 주요거점지역과 재래시장을 다니며 시민들게 인사를 시작했고, 울주군(위원장 서범수 국회의원)27일 오전 8시부터 서범수 위원장과 선출직 당직자가 함께 언양 우시장과 언양시장을 시작으로 명절인사 및 여론 청취에 나섰다.

 

권명호 시당위원장 지역인 동구는 28일부터 전하복지관등 지역시설과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고, 중구 박성민 국회의원과 남구갑 이책익 국회의원도 28일부터 지역 시장과 거점지역에서 시민들게 인사드릴 계획이다. 그리고 남구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부터 울산에 내려와 지역내 시장을 다니며 시민들게 인사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2022. 1. 27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신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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