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기현 원내대표 피날레 특강(20대 대선의 시대정신과 청년의 역할),제4기 울산청년정치사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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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원내대표 피날레 특강(20대 대선의 시대정신과 청년의 역할),

4기 울산청년정치사관학교 졸업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오늘(20,) 16시부터 울산시당에서 제4기 청년정치사관학교 6주차 피날레 특강을 실시했다.

 

김 대표는 ‘20대 대선의 시대정신과 청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강의에서 식민지 시대-전쟁-남북분단 이런 상황의 나라가 세계경제 8,9위를 구가하는 것은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말하면서, “그러나,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미래·비전·도전정신 이런 것들이 다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계경제 질서는 약육강식의 시대로 자기경쟁력이 없으면 사라지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중요한 국면을 맡고 있다.”고 언급한 뒤, “지금 여당에서 나를 6번이나 고발할 정도로 정부·여당과 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의 자식들과 미래세대들의 물려줄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이번 대선은 나와 내 가족들이 죽느냐? 사느냐?의 선거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4기 청년정치사관학교는 김기현 원내대표의 특강 후, 오후5시부터 6주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무리하는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에는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권명호 시당위원장과 주관기관인 시당 청년위원회 이도희 위원장을 포함한 청년위원들과 총 57명의 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명호 위원장이 졸업생들에게 일일이 졸업장을 전달 한 뒤, “연말연시 바쁘고,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한사람의 이탈자 없이 모두가 졸업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준 사관생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면서, 간의 교육이 정치를 이해하고, 우리당의 정체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이번 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정치지도자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지난 1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6주간(12월 마지막주 제외) 실시한 제4기 청년정치사관학교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들의 특강과 정치실무 교육, 기본소양 교육, 조별토론 및 워크숍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57명의 졸업생을 오늘 배출하게 됐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한 청년정치지도자 양성기관인 울산청년정치사관학교운영하고 있는 시당 청년위원회 이도희 위원장은 졸업식 인사에서우리 사관학교에서 배출한 지방의원이 현재까지 10명인데, 앞으로 더 많은 청년정치지도자들이 나올 수 있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울산청년정치사관학교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각오를 밝혔다.

      

 

2021. 1. 20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신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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