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송년워크숍 개최 - 여성의 힘!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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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1218일 오후 4시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울산교육수련원 세미나실에서 여성위원회(위원장 천기옥) 송년워크숍을 개최했다.

 

여성위원회 송년 워크숍에는 중앙당 중앙여성위원장 김순례 국회의원, 윤두환 북구당협위원장, 안효대 동구당협위원장, 박학천, 김정태, 신명숙 시의원, 그리고 백현조, 강혜순, 김순점, 이복희 구의원, 권영애 홍보위원장, 김서현 연수위원장 등 주요당직자를 비롯해 천기옥 여성위원장과 여성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의 힘!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여성위원회 송년 워크숍은 개회식에 이어 중앙여성위원장인 김순례 국회의원이 한국사회의 현주소와 여성정치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어 전문강사의 리더십교육, 그리고 보수와 진보라는 주제로 김영중 사무처장의 강의가 이어졌고 이후 단합시간을 통해 위원간 소속감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기옥 여성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가 힘들 때 언제나 여성이 앞장서 왔다고 말하고 여성들이 하나로 뭉쳐 당을 위해, 나라를 위해 앞장서야 할 때가 지금이다고 강조했다. 천위원장은 또 오늘 송년워크숍을 통해 자유한국당 핵심당원으로서 보다 당당하게 지역에 봉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열심히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주요당직자 축사에서 윤두환 북구당협위원장은 적폐청산을 외치는 문재인 정부가 내로남불적폐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혼밥을 서민과의 소통이라 포장하고 국격을 스스로 떨어뜨리면서도 자화자찬에 빠진 문재인 정부를 견재할 정당은 자유한국당 뿐임을 강조했다.

 

안효대 동구당협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당을 사랑하는 여성당원들의 힘을 모아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하고 오늘 워크숍을 통해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강의시간에서 김순례 의원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보수로부터 주도되어 성장한 것이며, “우리역사를 우리 스스로 제대로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한국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성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뛰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김영중 사무처장은 보수와 진보의 주제로 당은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존재다선전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대한민국을 견인했던 보수우파의 논리로 무장해 당당한 자유한국당인이 되길 바란다고 강의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천기옥 여성위원장이 취임한 후 여성위원회 조직을 정비하고 향후 지방선거의 필승을 위해 앞장서 뛸수 있도록 여성위원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애당심을 고취하기 위해 송년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향후 여성위원회는 여성문제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를 더 깊이 고민하고 정책대안을 제시 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에 노력하고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과 봉사에도 앞장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7. 12. 19.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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