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발대식 개최 - 여성의 섬세함으로 어머니의 넉넉함으로 어려운 시기 극복을 위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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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11월 3일 오후 4시, 시당강당에서 여성위원회(위원장 천기옥) 발대식을 개최했다.

여성위원회 발대식에는 중앙당 중앙여성위원장 김순례 국회의원, 정갑윤 시당위원장, 이채익 국회의원, 윤시철 시의회의장, 권명호·박천동 구청장 등 시·구의원과 주요당직자를 비롯해 천기옥 여성위원장 및 여성위원과 내빈 15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전임여성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천기옥 여성위원장의 인사말, 중앙여성위원장, 시당위원장의 격려사 및 내빈 축사, 그리고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총 80여명의 여성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먼저 천기옥 여성위원장은 “여성의 섬세함으로 어머니의 넉넉함으로 모두를 아우르는 여성위원회로 이끌겠다” 말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과 봉사로 소통하고 여성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포부를 밝혔다.

김순례 중앙여성위원장은 격려사에서 “당이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이젠 올라갈 일만 남았다.”격려하고 “늘 어려운 시기에 여성들이 앞장서 이겨냈듯이 울산 여성당원들이 앞장서 그 열정이 중앙까지 닿을 수 있도록 지역에서 열심히 뛰어달라”당부했다.

이어서 정갑윤 시당 위원장은 “힘을 모아야 할 때인 지금, 여성들이 나서야 한다” 강조하고 “ 함께 힘을 모아서 자유한국당을 위해 노력해 달라” 당부했다.

이채익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내년 지방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선거다” 말하고 “모두 더 낮은 자세로 자신의 위치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자유한국당을 위해 뛰어달라”당부했다.

여성위원회는 지난 8월 정갑윤 국회의원이 시당위원장을 맡으며 조직을 재구성하였고 이때 천기옥 광역의원을 여성위원장으로 임명하여 조직을 정비해 이날 발대식을 개최했다.

향후 여성위원회는 여성문제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를 더 깊이 고민하고 정책대안을 제시 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에 노력하고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과 봉사에도 앞장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7. 11. 5.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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