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년들이여 판을 뒤집자!’ 자유한국당 제3기 울산 청년정치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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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정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제3기 울산 청년정치사관학교 입학식’을 오늘(2일, 목) 오후 3시 30분부터 시당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3기 정치사관학교는 ‘청년들이여 판을 뒤집자’라는 슬로건으로 관심있는 40대 이하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7일(금)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총 38명을 선발했으며, 오늘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7주간의 교육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늘 입학식에는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재영 청년최고위원, 배병인 중앙청년위원장, 신권철 울산청년위원장 등 주요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1부 입학식 및 특강,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 축사에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지역의 많은 청년 인재들이 이번 정치사관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달라.”고 격려하며,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꿈을 가지고 항상 도전하는데 주저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입학식 특강을 맡은 이재영 최고위원은 “이번 청년정치사관학교는 정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과정이 될 것”이라 전하며, “전술핵 재배치는 평화유지와 전쟁예방을 위한 유일한 수단”이라고 현 대한민국의 안보위기 상황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진 2부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영중 사무처장은 ‘당은 어떤 존재인가?’, ‘보수와 진보를 가르는 기준’, ‘자유한국당은 어느 길로 갈 것인가?’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제3기 울산 청년정치사관학교 2주차인 11월 9일(목)에는 김주홍 울산대 교수로부터 ‘한국의 정치발전과 경제민주화’라는 주제의 강의와, 박지윤 인비즈컨설팅 대표로부터 ‘경쟁력있는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7. 11. 2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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